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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국으로 가는 길-십자가와 영광
이름: 하동


등록일: 2011-04-10 07:50
조회수: 1015 / 추천수: 115


천국으로 가는 길
- 십자가와 영광-
☞ 눅 9:28-36

- 영광을 생각할 때, 우리가 추구해야 할 우리의 영광이 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우리의 영광이 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우리의 영광은 하나님의 품성인 ‘자아 희생의 사랑’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영광은 우리를 높여 하나님의 보좌에 앉게 해 주는 것, 곧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광스럽게 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인들의 최대의 꿈이 있다면, 주님께서 영광의 왕으로 재림하시는 그 날, 만왕의 왕이신 그분과 영광을 함께 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을 섬겼던 제자들의 최대의 꿈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영광에 참여하는 길은 무엇인가?
- 우리는 왕이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미 들어간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임할 아직 들어가지 아니한 하나님의 나라 사이의 긴장 가운데 있다. 우리가 그 긴장으로부터 벗어날 길은 무엇인가?

- 예수님의 세 제자 곧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목격한, 예수께서 영광의 모습으로 변화하신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고(눅 9:21),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얻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눅 9:24-25)는 이 말씀을 하신 지 8일 이후에(마가는 예수께서 죽으실 것을 언급하신 날과 변화산 경험이 있었던 날을 제외하여 6일 이후라고 언급) 있은 사건이었다.
- 예수께서는 당신 앞에 놓인 고난과 죽음의 길을 가는데 있어 힘을 얻고, 또한 제자들 역시 그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르짖음과 눈물로 기도하셨다. 이 변화산 사건은 예수의 이와 같은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일어난 것이다(시 109:4, 히 5:7 참조).

1. 십자가의 길, 영광의 길(30-31절)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난 예수님의 모습과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라는 하늘의 음성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메시야(그리스도, 왕)로써 고난과 죽음의 길을 지나 천국에서 영광 중에 계실 분이심을 나타내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모세와 엘리야를 보내셨다. 모세는 죽어서 구원 얻을 자이고 엘리야는 살아서 구원 얻을 자인데, 이들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대속의 죽음의 길을 가야 하는 예수님을 높임으로 영광스럽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보증이었고 그 죽으심으로 인한 열매들이었다.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그분 앞에 놓여진 대속의 죽음 그 너머의 결과 곧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은 자들과 함께 하는 천국의 모습을 보신 것이었다. 이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아 죽음의 길을 가야 할 제자들에게도 그 길에 대한 영광의 보증으로 주어진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들의 대화의 주제는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눅 9:31)에 관한 것이었다. 곧 십자가의 죽음에 관한 것이 그들의 대화의 주제였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 가야 할 길은 고난과 죽으심의 길이었다. 그러므로 이 광경은 천국은 대속의 죽음의 통해 옴을 보여준 것이었다. 십자가의 길 끝에 영광의 문이 있다는 사실을, 십자가의 길이 곧 영광의 길임을 보여준 것이었다.

그러나 제자들은 십자가의 길이 영광의 길임을 알지 못했다.
(눅 9:33)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베드로의 고백에서 “초막 셋을 짓고”라고 할 때 자기가 살 초막은 없어도 된다고 했다. 얼마나 감동적인 고백인가? 하지만 그의 말은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한 것”이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베드로의 이 말은 사실 하늘의 영광에는 참여하길 원하면서도 이 땅에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은  피하려고 함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이다.
십자가 없는 영광을 말하고 기대하는 것은 무식의 소치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다.
그 때 베드로의 소원과는 상관없이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렸다.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즉 말도 되지 않는 말 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는 뜻이다.

2. 알지 못했던 이유 : 깊이 졸았기 때문(32절)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영광의 모습으로 변화되고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십자가의 길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을 때 그들은 깊이 졸고 있었다. 예수님의 세 제자는 예수님의 영광의 모습을 분명히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졸고 있었으므로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가 나눈 예수의 죽으심 곧 십자가의 길에 대한 대화는 듣지 못하였다.
성경에서 ‘졸음’은 영적 혼수 상태를 뜻하는데, 본문에서는 그리스도의 죽으심만이 인간을 구원한다는 사실, 자아희생의 사랑이 자기 보존의 법칙임에 대해 깨닫지 못한 상태를 뜻한다.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한 제자들의 반응을 기록한 눅 9:44-45을 보라. 동일한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마 17:22-23에서는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고 하였으며, 막 9:31-32에서는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고 하였다. 십자가는 그들에게 큰 근심이었으며 무서운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욕망과 배치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세속적 야망과 이기적 욕망에 취해 십자가의 길을 가기를 거부했고 십자가의 길을 깨닫기를 원하지 않았다.
(사 44: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그러나 마음이 깨어 있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볼 수 있기 위해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정결하게 하지 않는 사람, 모든 세속적 야망과 이기적 욕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 곧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는 사람은 주께서 재림하시는 날, 그 영광의 아침 햇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
졸지 않고 항상 깨어 있는 자만이 주님의 영광에 이를 수 있다. 그런데 그 길은 자아희생의 사랑의 길이다. 십자가의 길과 영광의 길은 전혀 다른 두 길이 아니라 한 길이다. 십자가의 길이 곧 영광의 길이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하늘로 나 있지 않고 땅으로 나 있다.

3. “오직 예수만 보이시더라”(참고. 마 17:8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 구름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과 그 속에서 나오는 음성을 두려운 가운데 땅에 엎드려져 듣다가, 예수께서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시자, 그들이 눈을 떠보았을 때, 만왕의 왕 곧 베드로가 고백했던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의 모습이 아닌, 세상을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이신 “오직 예수”만 보게 되었다.
- 마가는 이 말씀을 다르게 기록하고 있다. “무든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니라”(막 9:8). 마가는 예수의 길 곧 십자가의 길-자아 희생의 길을 제자들도 함께 가야 함을 암시하고 있는 듯하다.
- 초막 셋을 짓고 거기서 살자고 했던 베드로의 말에 예수께서는 대답하지 아니하시고, 변화산 사건 이후 그 산에서 내려오셔서 귀신들린 소년을 자유하게 하시는 행동으로 그의 말에 대답하셨다. 예수의 이와 같은 행동은 하늘의 영광이 있기 전에 십자가-자아 희생과 봉사의 생애-가 있어야 함을 말하는 것이었다. 제자들은 하늘로부터 들은 음성에 따라, 예수의 행동으로 하시는 말씀-자아 희생의 생애-을 따라 그들도 그렇게 살아야 하였다.
우리에게는 변화산 사건과 함께 영광의 미래가 약속되어 있다. 그 영광의 미래는 십자가의 길로 나 있다. 변화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귀신들린 한 소년을 고쳐주셨다. 하늘로 가는 길은 귀신에 의해 사로잡힌 정신 나간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 땅으로 나 있다.
“이미 들어온 하나님 나라”와 “아직 들어가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 사이의 긴장을 해결하는 방법은 “이미 들어온 하나님 나라”의 경험을 충만히 하는 것이다. 그것은 십자가-자아 희생의 사랑의 길이다. 오늘은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하는 때이다. 그 길을 가는 것이 하늘 영광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의 도란 인간을 죄로부터 구속하기 위한 예수님의 죽으심 곧 자아희생의 사랑을 뜻한다.

4. 십자가의 길 영광의 길
그리스도께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는가? 어떻게 그분은 영화롭게 되셨는가?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분의 높아지심(영광을 얻으심)은 그분의 낮아지심(영광으로써), 인간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 때문이다. 그분은 자신을 우리의 죄를 위해 죽음에 내어줌으로 죄와 죽음의 권세를 쥔 사단을 이기셨다(골 2:15, 히 2:14). 요 10:11, 15, 18, 17을 보라.
‘영광’이란 말의 히브리어 ‘카보드’는 본래 뜻이 ‘무겁다’이다. 무거운 것은 내려간다. 내려가는 것이 영광일 때 하나님께서는 높임으로 영광스럽게 하신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낮아짐이 높아짐에 이르는 길, 죽는 것이 사는 길이다.
주님께서 재림하는 날 그 영광 가운데 참여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낮아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 보이라. 그리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높이실 것이다.
(눅 14: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마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제자들의 문제가 십자가의 길이었듯이 오늘 우리의 문제도 십자가의 길이다. 그 길을 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며 우리의 운명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마 16:24에 보면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동일한 말씀에 대해 눅 9:23에는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마 10:38에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 동일한 말씀에 대해 눅 14:27에는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을 포함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하는 것”(빌 2:8)이다.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자기를 낮추고 죽기까지 복종하는 십자가의 길 너머에 영광이 있다.
(빌 2:6-11)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제자들이 주님의 재림의 날에 있을 그 영광의 장면을 예수님과 산에 오른 ‘그 날’ 목격했다. 우리는 그 영광의 날이 비록 미래의 어느 때에 속해 있지만, 오늘이라는 날에 믿음으로 그 영광의 날을 미리 본다. 십자가가 있음은 영광이 약속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오늘이 십자가의 날인가? 그렇다면 동시에 오늘이 영광의 날이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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